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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넥스] 팡스카이 (266350), 퍼블리싱 명가의 재기 전략과 신작 로드맵 : 사업보고서 완전 해부 (2024.12)

2026-01-122026-01-12

본 포스팅은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자산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님을 밝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심층분석] 팡스카이 (266350), 퍼블리싱 명가의 재기 전략과 신작 로드맵 : 사업보고서 완전 해부 (2024.12)

중국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모바일 및 PC 게임을 퍼블리싱하며 성장해온 **주식회사 팡스카이(PANGSKY)**를 분석합니다. 2024년 12월 결산 보고서에서 나타난 실적 악화의 원인과 2026년 현재 추진 중인 실적 턴어라운드 및 코스닥 이전 상장 가능성을 정밀 진단합니다.

0. [기업개요]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의 게임 퍼블리싱 전문 기업

팡스카이는 2012년 설립 이후 국내외 게임의 퍼블리싱을 주력으로 성장해온 기업입니다.

  • 상장 현황: 2018년 7월 코넥스(KONEX) 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 핵심 역량: 중국 바이두, 텐센트 등 40여 개 글로벌 게임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우수 IP 확보 및 리퍼블리싱(Re-publishing) 능력.
  • 주요 서비스: ‘드래곤라자 오리진’, ‘묵혼 온라인’, ‘베스트리아 전기’ 등 다수의 RPG 및 캐주얼 게임 운영.

1. [실적 분석] 주력 IP 계약 종료와 흥행 부진의 이중고 (2024.12)

2024년 12월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팡스카이는 시장 침체와 주력 게임의 변화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냈습니다.

  • 매출 급감: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57.6% 감소했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효자 종목이었던 ‘드래곤라자 오리진’의 계약 종료와 기대작이었던 ‘원펀맨’의 흥행 실패입니다.
  • 손익 구조: 매출 감소와 함께 마케팅 비용 효율 저하로 인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적자로 전환되었습니다. 자금 부족으로 인해 일부 신규 게임의 출시가 지연된 점도 실적 악화의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 재무 건전성: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정도로 재무적 압박을 받았으나, 2025년을 기점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한 생존 전략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2. [주주 환원 및 가치 제고] 리퍼블리싱 기술력과 글로벌 확장

팡스카이는 주주 가치를 회복하기 위해 단순 퍼블리싱을 넘어 고수익 모델인 리퍼블리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리퍼블리싱 성공 경험: 과거 ‘드래곤라자 오리진’의 매출을 리퍼블리싱 후 6,000% 이상 끌어올렸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저평가된 우수 IP를 다시 발굴하여 수익화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해외 시장 공략: 대만에서 월 4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던 ‘묵혼 온라인’의 사례처럼, 동남아 및 중화권 시장을 타겟으로 한 현지화 전략을 통해 외화 수익 비중을 높이고 있습니다.

3. [미래 성장성] 2026년, 흑자 전환과 코스닥 상장 재도전의 기로

  • 코스닥 이전 상장 로드맵: 2026년 현재, 팡스카이는 2024년의 극심한 부진을 딛고 실적 턴어라운드를 통한 코스닥 이전 상장을 재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장 심사 통과를 위해서는 2025~2026년의 연속 흑자와 안정적인 매출원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 신작 파이프라인: 2025년 하반기부터 출시된 ‘리버스삼국’, ‘멍멍삼국’ 등 신규 모바일 게임의 안착과 2026년 출시 예정인 대형 MMORPG 신작의 흥행 여부가 기업 가치 재평가의 핵심입니다.
  • 사업 다각화: 게임뿐만 아니라 교육 사업(팡스카이 캠프) 등 연계 브랜드 시너지를 통한 안정적 현금 흐름 확보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4. [리스크 점검] 주의 깊게 살펴볼 변수

  • 신작 흥행 불확실성: 모바일 게임 시장의 경쟁 심화로 인해 신작이 기대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할 경우 재무적 리스크가 커질 수 있습니다.
  • 자금 조달 및 유동성: 신규 게임 퍼블리싱을 위한 마케팅 비용 및 운영 자금 확보 여부가 사업 지속성의 관건입니다.

5. 결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퍼블리싱의 힘

팡스카이는 2024년 사업보고서를 통해 주력 IP 부재에 따른 뼈아픈 실적 악화를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2026년 현재, 이들은 검증된 리퍼블리싱 노하우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다시 가동하며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2024년의 적자를 털어내고 신작들의 흥행을 통해 코스닥으로 향하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투자자들의 신중한 관찰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핵심 체크리스트

  • 실적 회복 과제: ‘드래곤라자 오리진’ 이후 매출 공백을 메울 새로운 메가 히트작 필요 (주의)
  • 글로벌 저력: 대만, 태국 등 해외 시장에서의 꾸준한 운영 노하우와 네트워크 보유 (긍정)
  • 신작 모멘텀: 2025~2026년 신작 게임들의 시장 안착 여부 확인 (양호)
  • 상장 이슈: 재무 구조 개선 및 흑자 전환 시 코스닥 이전 상장 추진 가능성 (기대)

📊 핵심 지표 요약

항목상세 내용 (2024.12 결산 기준)비고
핵심 사업게임 퍼블리싱 및 리퍼블리싱RPG 중심 라인업
2024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57.6% 감소주력 게임 계약 종료 영향
영업손익적자 전환신작 흥행 부진 및 비용 증가
주요 게임묵혼 온라인, 포트리스 배틀로얄 등포트폴리오 재편 중
미래 전략실적 턴어라운드 및 코스닥 이전 상장 추진2026년 가치 회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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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팡스카이 여름방학 캠프 현장 영상

이 영상은 팡스카이가 게임 퍼블리싱 사업 외에도 교육 브랜드 ‘팡스카이 캠프’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 습관 형성을 돕는 기숙형 교육 사업을 어떻게 전개하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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