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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오션스바이오 (332190), 뇌전증 전자약 시장의 게임 체인저 : 사업보고서 완전 해부 (2024.12)
인체 삽입형 뇌전증 치료 전자약과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통해 신경계 질환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오션스바이오 (OceansBio)**를 분석합니다. 2024년 12월 결산 실적과 2026년 현재 진행 중인 뇌전증 전자약의 임상 성과, 그리고 코스닥 이전 상장 로드맵을 정밀 진단합니다.
0. [기업개요] 국내 유일의 삽입형 뇌전증 전자약 전문 기업
오션스바이오는 2018년 설립되어 뇌공학 및 의학 전문가들이 주축이 된 바이오 헬스케어 벤처기업입니다.
- 상장 현황: 2025년 1분기 코넥스(KONEX) 시장에 신규 상장되었습니다.
- 핵심 기술: 뇌에 미세한 전기 자극을 주어 발작 빈도를 낮추는 미주신경자극술(VNS) 기반의 삽입형 전자약을 개발합니다.
- 차별점: 기존 글로벌 제품 대비 긴 배터리 수명과 환자 맞춤형 정밀 자극 설계가 가능하며, 실시간 생체 데이터를 활용한 AI 진단 모델을 결합했습니다.
1. [실적 분석] 연구개발 중심의 성장과 매출 가시화
2024년 12월 결산 보고서 및 2025년 상장 당시 지표에 따르면, 오션스바이오는 본격적인 상업화 단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 매출 성과: 2024년 기준 약 125억 원의 매출을 돌파하며 연구 중심 기업에서 실적 중심 기업으로 전환하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이는 주로 체외형 정신질환 치료 기기 및 헬스케어 솔루션 공급에서 발생했습니다.
- 수익성 지표: 삽입형 뇌전증 전자약의 국내 임상 비용 및 연구 인력 확충으로 인해 영업손실은 지속되고 있으나, 자본 확충을 통해 자금 유동성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 연구개발(R&D): 매출액 대비 높은 비중을 연구개발비에 투입하며, 미주신경자극 장치의 소형화 및 지능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2. [주주 환원 및 가치 제고] 뇌공학 기반의 독보적 파이프라인
오션스바이오는 난치성 뇌 질환 시장에서의 기술적 해자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전자약 파이프라인: 1. 인체삽입형 뇌전증 전자약: 약물 내성 환자를 위한 대안으로, 국내 임상을 거쳐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합니다.2. 이어폰형 체외 장치: 미세 전류 자극을 통해 우울증 등 정신질환을 치료하는 간편형 기기입니다.
- AI 진단 솔루션: 수집된 뇌파 및 생체 정보를 AI가 분석하여 발작을 예방하거나 최적의 자극 강도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3. [미래 성장성] 2026년, 코스닥 이전 상장과 글로벌 도약
- 코스닥 이전 상장 로드맵: 2025년 코넥스 상장을 완료한 오션스바이오는 2026년 하반기를 목표로 코스닥 이전 상장을 추진 중입니다. 뇌전증 전자약의 임상 유효성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술특례 상장을 청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 글로벌 기술 이전: 2026년 내 북미 및 유럽 지역 파트너사와의 기술 이전(L/O) 및 공동 임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확장: 웨어러블 기기와 연동된 실시간 뇌 건강 모니터링 서비스를 출시하여 B2C 시장으로의 확장을 꾀하고 있습니다.
📌 핵심 체크리스트
- 기술적 해자: 국내 유일 뇌전증 삽입형 전자약 개발 및 맞춤형 자극 기술 보유 (매우 긍정)
- 임상 리스크: 뇌전증 임상 결과 및 식약처 허가 일정에 따른 변동성 (주의)
- 성장 모멘텀: 2026년 코스닥 이전 상장 추진 및 글로벌 L/O 기대 (기대)
- 재무 안정성: 코넥스 상장 및 100억 대 매출 확보로 R&D 동력 유지 (양호)
📊 핵심 지표 요약
| 항목 | 상세 내용 | 비고 |
| 핵심 제품 | 인체삽입형 뇌전증 전자약, 체외형 치료기 | 디지털 헬스케어 융합 |
| 2024 매출 | 약 125억 원 돌파 | 상업화 초기 단계 진입 |
| 핵심 파트너 | 부산대학교 등 주요 대학병원 협력 | 임상 및 연구 네트워크 |
| 미래 전략 | 2026년 코스닥 이전 상장 및 글로벌 진출 | 신경 치료 시장 선점 목표 |
5. 결론: 뇌를 치유하는 전기 신호, 시장을 깨우다
오션스바이오는 2024년 사업보고서를 통해 기술적 완성도를 증명했으며, 2026년 현재 이전 상장이라는 커다란 분기점에 서 있습니다. 약물 치료의 한계를 극복하는 전자약 시장의 성장은 시대적 흐름이며, 그 중심에서 국내 유일의 독보적 기술을 보유한 오션스바이오의 가치는 코스닥 입성 시 한층 더 재평가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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