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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주 투자자 필독! 1인 기획사 박나래 세무조사 이슈와 관련 테마주 분석”

2026-01-09

본 포스팅은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자산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님을 밝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연예계는 대형 기획사를 떠나 자신만의 길을 걷는 ‘1인 기획사’ 열풍이 뜨겁습니다. 하지만 빛이 있으면 그림자도 있는 법이죠. 최근 국세청의 고소득 사업자 대상 세무조사가 강화되면서 1인 기획사들이 정조준되고 있습니다.

엔터주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1인 기획사 현황부터 세무 리스크, 그리고 관련 테마주까지 핵심만 콕 집어 정리해 드립니다. ​

1. 대세가 된 1인 기획사, 누가 있을까?

연예인 이름기획사 이름설립 시기/특징
유재석안테나 (지분 보유)엄밀히는 유희열과 함께하지만, 본인의 독립적인 영향력이 매우 큼
아이유 (IU)이담(EDAM) 엔터오랫동안 함께한 매니저와 설립 (카카오 자회사 형태의 독립 운영)
제니 (BLACKPINK)오드 아틀리에 (OA)블랙핑크 그룹 활동은 YG, 개인 활동은 본인 회사에서 진행
리사 (BLACKPINK)라우드 (LLOUD)글로벌 활동을 본격화하기 위해 설립한 개인 레이블
지수 (BLACKPINK)블리수 (BLISSOO)친오빠와 함께 설립하여 가족 경영 체제로 운영
강다니엘커넥트 엔터워너원 활동 종료 후 설립 (최근 소속사 이슈 후 재정비 중)
비 (Rain)레인컴퍼니본인의 활동 및 신인 가수 제작을 위해 설립
소지섭피프티원케이 (51K)배우들 중 가장 선구적으로 1인 기획사를 안착시킨 사례
이승기휴먼메이드전 소속사와의 갈등 이후 설립하여 독자 행보 중
백현 (EXO)아이앤비100첸백시 멤버들과 함께하며 개인 및 유닛 활동 관리

2. 왜 국세청은 ‘1인 기획사’를 주목하는가?

최근 국세청은 **”AI 탈세 적발 시스템”**을 가동하며 고소득 인적용역 사업자(연예인, 유튜버 등)에 대한 공세를 높이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이러한 기조는 이어질 전망인데요, 주요 쟁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법인 전환을 통한 편법 절세: 개인 소득세를 피하기 위해 법인을 세워 수익을 분산시키는 행위
  • 사적 비용의 법인화: 고가의 차량, 명품 구입, 가족 해외여행 등을 법인 비용으로 처리하는 사례
  • 허위 인건비 계상: 실제 근무하지 않는 친인척을 직원으로 등록해 비용을 부풀리는 방식

💡 투자자 Tip

특정 연예인의 세무조사 소식은 해당 연예인의 브랜드 가치를 하락시킬 뿐만 아니라, 파트너십을 맺은 상장사의 주가에도 불확실성 리스크로 작용합니다.

3. 투자 관점에서 본 관련 테마주 및 리스크

1인 기획사 이슈는 ‘호재’보다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1) 엔터테인먼트 대장주 (심리적 동조화)

1인 기획사의 세무조사 이슈가 커지면, 시장은 “다음은 대형 기획사인가?” 혹은 “연예계 전반의 불투명한 수익 구조”에 집중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업종 대표주들이 변동성을 보일 수 있습니다.

  • 하이브 (HYBE): 최근(2025년 중반 기준) 국세청 조사4국의 특별 세무조사 및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은 기록이 있어, 엔터사 세무 이슈 발생 시 가장 먼저 시장의 반응을 받는 종목입니다.
  • 에스엠 (SM Ent.), JYP Ent.,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멤버들(제니, 리사, 지수 등)이 1인 기획사로 독립하면서, 이들의 개인 활동 수익 구조나 세무 이슈가 기존 소속사의 주가에 간접적인 심리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 세무 및 보안 관련 종목 (반사 이익형 테마)

정부의 고소득자(유튜버, 연예인 등) 세무조사 강화 방침이 발표될 때 ‘관리 및 시스템’ 관점에서 언급되는 종목들입니다.

  • 더존비즈온: 국내 대표적인 회계 및 세무 솔루션 기업으로, 세무 행정 강화나 투명성 확보 이슈가 나올 때 정책 수혜주로 묶이기도 합니다.
  • 아톤, 드림시큐리티: 보안 및 인증 관련주로, 고소득자의 자금 흐름 추적이나 디지털 과세 체계 강화 시 언급됩니다.

​3) ‘따로 또 같이’ 전략 관련주

특정 연예인이 1인 기획사를 차렸으나, 그룹 활동이나 특정 IP(지식재산권) 계약이 상장사와 묶여 있는 경우입니다.

  • 컴투스홀딩스 (컴투버스): 연예인들의 개인 법인이 메타버스나 NFT 사업에 진출할 때 협업 가능성이 있는 플랫폼 기업들입니다.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멤버들이 1인 기획사로 나갔음에도 ‘블랙핑크’라는 IP를 보유하고 있어, 멤버 개인의 세무 리스크가 브랜드 가치 훼손으로 이어질까 우려하는 매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4. 결론: 엔터주 투자, 이제는 ‘세무 리스크’도 분석해야

연예계의 1인 기획사 설립은 아티스트의 자율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지만, 경영 미숙이나 세무 관리 부실로 인한 리스크를 동반합니다.

투자자 여러분은 단순히 “누가 회사를 차렸다”는 소식에 열광하기보다, 그 회사가 얼마나 투명하게 운영되는지, 그리고 기존 상장사와의 계약 관계가 어떻게 재편되는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실질적 수익성과의 거리: 1인 기획사 세무조사는 개별 연예인의 ‘도덕적 해이’나 ‘절세 vs 탈세’의 영역이지, 상장사들의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는 호재가 아닙니다. 오히려 악재성 테마에 가깝습니다.

공시 확인 필수: 특정 종목이 “누구누구의 1인 기획사와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이유로 급등할 때 세무조사 뉴스가 터지면 하한가 리스크가 큽니다.

정책 방향성: 2025~2026년 국세청은 ‘실체 없는 법인을 통한 탈루’를 집중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는 엔터주 전반의 투자 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는 요소임을 인지해야 합니다.

#1인기획사#엔터주#세무조사#연예인기획사#하이브#제니#블랙핑크#주식공부#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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