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자산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님을 밝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0. [기업개요] 대신증권은 어떤 회사이고, 시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나요?

대신증권은 1962년 설립되어 1975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오랜 역사를 보유한 금융투자업 전문 기업이에요. 위탁매매, 자기매매, 자산관리, 해외업무 등 다양한 금융투자업을 영위하고 있답니다. 주요 종속회사로는 대신에프앤아이, 대신저축은행, 대신자산운용, 대신자산신탁 등 다수의 금융 계열사를 두고 있어요. 특히 영업전략 다변화를 통해 자산관리 컨설팅 강화, 해외업무 확대, 부동산 및 PF 구조화증권 관련 IB(투자은행) 업무를 강화하고 있으며, 2019년 대신자산신탁, 2020년 동경 현지 법인을 설립하는 등 사업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왔어요. 

1. [실적 분석] 대신증권은 지금 얼마나 견고하고, 2026년엔 어떨까요?

대신증권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영업이익이 253.5억 원에서 83.6억 원으로 무려 66%나 급감하며 지속적인 하락 추세를 보였어요. 하지만 당기순이익은 2022년 131.7억 원에서 2024년 144.2억 원으로 소폭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은 악화된 반면 순이익률은 상승 추세를 보였답니다. 이러한 순이익 증가의 배경에는 법인세 절감과 영업외 이자수익, 외환거래이익 증가가 주요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돼요. 2024년 주당순이익(EPS)은 1,962원으로 2023년 2,036원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2022년 1,750원보다는 높은 수준을 유지했어요. 

2. [주요 이슈] 지금 대신증권을 들썩이게 하는 뜨거운 감자는 무엇일까요?

가장 큰 이슈는 ‘영업이익의 급격한 감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강한 상승 모멘텀’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에요. 2025년 대비 2026년 현재 주가가 8.9% 상승했고, 최근 4주 연속 상승 마감, 52주 최고가 29,900원에 근접하며 강한 매수세가 확인된답니다. 특히 2026년 1월 23일에는 평균 대비 2배 이상의 거래량과 함께 고가 29,900원을 기록하며 52주 최고점 부근까지 상승했어요.  이는 최근 저PBR 금융주 테마와 함께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었기 때문으로 추정돼요. 과거 2022년 상반기 주식시장 거래대금 위축과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운용 손실, 그리고 2022년 2분기 나인원한남 매각익(세전 4,451억 원)의 기저효과도 실적에 영향을 미쳤답니다. 

3. [미래 성장성] 대신증권의 미래는 얼마나 더 확장될 수 있을까요?

대신증권의 미래 성장성은 ‘IB(투자은행) 역량 강화’와 ‘해외업무 확대’, 그리고 ‘자본 확충을 통한 안정적인 기반 확보’에 있어요. 부동산 및 PF 구조화증권 관련 IB 업무를 강화하고 있으며, 2019년 대신자산신탁, 2020년 동경 현지 법인을 설립하는 등 해외업무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답니다. 특히 나인원한남 등 그룹사가 진행해온 부동산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면서 분양수익이 큰 폭으로 늘어난 점은 긍정적인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어요. 3년간 지배주주지분(자본)이 꾸준히 증가하며 안정적인 자본 확충 추세가 확인된 점도 미래 성장을 위한 튼튼한 기반이랍니다. 

4. [리스크 점검] 대신증권 투자, 혹시 놓친 위험 요소는 없을까요?

대신증권에 투자할 때는 몇 가지 심각한 리스크 요인을 눈여겨봐야 해요. 첫째, ‘영업이익의 지속적인 급감’이에요. 3년간 영업이익이 66%나 줄어들며 비용 효율성 악화 및 영업력 약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요. 둘째, ‘현금흐름 건전성 악화’예요. 2023년~2024년 2년 연속 영업현금흐름이 대규모 마이너스(-3,970억 원, -2,803억 원)를 기록하며 자금 조달에 재무활동(차입) 의존도가 심화되었고, 현금 소진 경계가 필요하다는 진단이에요.  셋째, ‘장기 사채(부채)의 지속적인 증가’예요. 3년간 사채가 2,121억 원에서 3,799억 원으로 늘어나 부채 부담 확대에 주의가 필요하답니다.  마지막으로, 최근 주가가 단기간에 강한 거래량 증가와 함께 급등하며 ‘과열 신호’가 나타나고 있어 29,900원 부근에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될 가능성도 존재해요. 

5. [결론] 그래서 대신증권, 투자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대신증권은 1962년에 설립된 역사 깊은 증권사로, 부동산 IB와 해외업무 확대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3년간 꾸준히 지배주주지분을 늘려 자본을 확충해 온 점은 긍정적이에요. 현재 주가는 52주 최고가인 29,900원에 근접하며 강한 상승 모멘텀을 보이고 있답니다. 하지만 3년간 영업이익이 66%나 급감하며 수익성 측면에서는 ‘보통’ 등급에 ‘혼재’ 추세(순이익은 소폭 증가)를 보이고 있어요. 가장 큰 리스크는 ‘2년 연속 대규모 영업현금흐름 적자’와 ‘재무활동(차입) 의존도 심화’로 현금흐름 건전성이 ‘주의’ 등급에 ‘악화’ 추세를 보인다는 점이에요.  장기적인 관점에서 IB 부문 성장과 자본 확충은 긍정적이지만, 영업이익 회복, 현금흐름 건전성 개선, 그리고 장기 사채 부담에 대한 리스크를 면밀히 확인하며 매우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현명할 거예요. 


🔍 [심화 분석 제안] 추가로 확인해 볼 핵심 포인트

  • 영업이익 급감(2022년 253.5억 → 2024년 83.6억)의 구체적인 원인 및 회복 전략: 영업력 약화의 근본적인 이유와 비용 효율성 개선 방안 파악!
  • 2년 연속 대규모 영업현금흐름 적자(3년 누적 약 -7,950억 원) 해소 방안: 현금흐름 건전성 ‘주의’ 등급을 벗어날 회사의 구체적인 노력을 분석!
  • 부채총계, 유동자산, 유동부채 등 재무제표 상세 데이터 확인: 추가 데이터를 통해 부채비율, 유동비율 등 재무 건전성 종합 판단!
  • 나인원한남 등 부동산 사업 분양수익이 전체 영업이익에 미치는 실제 영향: 일회성 이익인지, 지속 가능한 수익원인지 파악!

📌 핵심 체크리스트

  • [ ] 2025년 이후 영업이익이 다시 회복되며 수익성 악화 추세가 반전되는가?
  • [ ] 2024년 대규모 영업현금흐름 적자에서 벗어나 플러스로 전환되는가?
  • [ ] 재무활동(차입) 의존도를 줄이고 현금흐름 건전성이 개선되는가?
  • [ ] 29,900원 52주 최고가 저항선 돌파 후 추가 상승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는가?
  • [ ] 장기 사채(부채) 증가 추세가 멈추고 부채 부담이 완화되는가?

📊 핵심 지표 요약

지표명수치/내용비고
종목코드003540코스피 증권
현재 주가29,400원 (26.01.25 오후 1:06:03 기준) 52주 고점 29,900원 근접, 강한 상승세 
시가총액2.1조 원 발행주식수 8677만주
2024년 영업이익83.6억 원 2022년 253.5억 대비 66% 급감
2024년 당기순이익144.2억 원 2022년 131.7억 대비 소폭 증가
수익성 등급보통 추세 혼재 (영업이익 악화, 순이익 증가)
재무 안정성 등급보통 추세 유지 (데이터 부족)
현금흐름 건전성 등급주의 추세 악화 (2년 연속 영업CF 적자)
52주 고점29,900원 (26.01.23) 
52주 저점25,500원 (금년 초)